스푼은 거창하게 후원이라고 씌여 있지만 사실 블로거 간의 작은 '선물'입니다. 평소에 잘가는 블로그에 들리셔서 '한스푼 선물'해 보세요. 100 스푼, 500스푼..얼마 안되는 금액이지만 정말 기분 좋아집니다. 아주 어린시절 바닷가에 놀러갔다가 이름도 모르면서 같이 놀던 아이에게 조개껍질 같은 작은 선물을 주는 느낌이랄까. ^^
스푼을 받는다는 느낌은 금액의 크기와 다르게 또 다른 감동을 줍니다. 시인 김춘수님의 '꽃'에서 '내가 그의 이름을 불렀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내게 꽃이 되었다' 스푼을 선물 받을때 그런 느낌과 비슷합니다.
스푼 사용은 실제로 해보면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누군가에게 꽃이 되어보세요.
스푼을 받는다는 느낌은 금액의 크기와 다르게 또 다른 감동을 줍니다. 시인 김춘수님의 '꽃'에서 '내가 그의 이름을 불렀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내게 꽃이 되었다' 스푼을 선물 받을때 그런 느낌과 비슷합니다.
스푼 사용은 실제로 해보면 그리 복잡하지 않습니다. 한번 해보세요. 누군가에게 꽃이 되어보세요.



덧글
도리 2009/09/08 09:37 # 답글
스푼 공식 블로그 개설 축하합니다 !!
espoon 2009/09/08 09:44 #
도리님 감사합니다.^^ 자주 들려주세요~